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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s been an interesting year for my bookshelf, or lack thereof. It’s the 8th year I’ve set a reading goal, and the most ambitious one yet. At the start of the year, I decided that I would read more on my (then) new iPhone X. Kindle and iBooks users will know this, but it’s pretty easy to get lost in the never ending vertical scroll, filled with books categorized by genres, bestsellers, sales, and upcoming writers. My choosing process is quite simple, I scroll to a book summary that appeals to me and I buy it. The best part of it is that as I scroll, tap, and purchase the book I don’t let the length of it affect my decision. The advent of e-reading has unearthed my insecurity regarding my book choice. Being a non-native, English-as-a-third-language speaker, I feared being seen with a book that’s under 200 pages. And if you’ve been to a bookstore in Korea lately, you’ll notice the trend of pocket books and the lack of hardcovers. I grew up in Cambodia where we had one bookstore that had the same bestsellers year after year, and one secondhand bookstore that was largely made up of books backpackers had left behind, or traded in for another worn paperback (lots of Stephen King). My actual bookstore existed only in airports. Overpriced books that you reluctantly buy if you forget to pack one for your flight. And growing up abroad, I spent a lot of time in it. It wasn’t until university that I found people who were avid readers as I am, who wanted to take the time to discuss and share what they read. It was also then that I decided I don’t belong in these discussions. Though my international education included a handful of the books that are considered classics, I’v never read through the list of “classics”. And that was enough to isolate me from book discussions. I stayed a closeted reader until I found out about Goodreads. It took a while for me to start sharing books that I’ve read, I’m reading, and I want to read. It’s so fascinating to be able to see, in real-time, what my Facebook friends are reading. I was particularly fascinated by this one friend, an acquaintance from university who took up 90% of my feed. She was starting a book, finishing a book, writing reviews, sharing quotes, almost every day. Her reading challenge for that year was 100! Mine was 30. Then one day, the feed didn’t update. I found out she had passed away. She never got to finish her Goodreads challenge, and I never got to thank her for changing my life. Her YOLO approach to whatever books she read inspired me to embrace the IDGAF attitude regarding book choices. When I ask around for book recommendations, the discussion and suggestions revolves around the 100 books you’re apparently supposed to read before you die. And when the books from that list doesn’t appeal to you, you’re not going to enjoy reading it. Society created a rubric, a prerequisite of books you have to read before you can call yourself a reader. I didn’t abide to it and thanks to that I achieved my 2018 reading challenge. That isn’t to say that I won’t read classics, it’s to say that I would like to read them as they fit my timeline. The final book that I’m ending the year with, my 52nd book of 2018, is I’d Rather Be Reading: The Delights and Dilemmas of the Reading Life, by Anne Bogel. A quote that speaks to me is, “when we share our favorite titles, we can’t help but share ourselves as well”, and so I would like to share myself. Here is my bookshelf. I would like to end with a quote highlighted by the aforementioned friend. I’m glad we crossed paths. We need never be hopeless, because we can never be irreparably broken. We think that we are invincible because we are. We cannot be born, and we cannot die. Like all energy, we can only change shapes and sizes and manifestations. They forget that when they get old. They get scared of losing and failing. But that part of us greater than the sum of our parts cannot begin and cannot end, and so it cannot fail.” — John Gre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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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문가 자기소개 ㅇ 고려대학교 경영학 학사, 석사, 박사를 취득하여 경영학을 제대로 배우고, 대기업, 공공기관, 민간기업 등을 대상으로 다양한 공공기관 경영전략 및 인사조직 컨설팅 수행 ㅇ 공공기관, 공기업 입사준비생들이 응시 기관에 대한 상세하고도 충분한 이해를 할 수 있도록 공공기관 경영전략 및 인사조직 컨설팅 분야에서의 살아있는 경험을 가지고 있는 전문가 ■ 전문가의 상담 주요 분야 ㅇ 경영전략 수립, 사업타당성 분석 ㅇ 원가분석, 관리회계 분석 ㅇ 조직관리, 인사관리 ■ 서비스 설명 ㅇ 서비스 제안 공공기관 입사를 준비하는 신입 및 경력직 취업준비생 여러분, 취업준비생 여러분은 시험과 면접을 모두 통과해야 공공기관에 입사를 할 수 있습니다. 입사를 하기 위해 중요도가 높아가는 면접은 최종당락을 결정하는 매우 중요한 절차입니다. 면접관은 매우 다양한 질문을 하겠지만 크게 면접내용은 크게 2가지로 나뉩니다. 1. 면접관이 응시자 자신에 대해 질문하는 것 2. 면접관이 피면접자가 지원한 기관에 대해 질문하는 것 첫번째의 경우는 나 자신에 대한 것이기 때문에 충분히 준비를 할 수 있고, 많은 전문가들로부터 도움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그러나 두 번째의 경우에는 취업준비생 여러분이 지원한 기관에 대해 특별히 조사하고 공부하지 않으면 면접관의 질문에 전혀 대답을 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공공기관의 외부 경영환경과 내부 여건에 대한 상세하고 종합적인 분석을 통해 공공기관을 정확히 이해하고, 현재 어떠한 이슈가 있는지 파악을 하면, 면접관으로부터 준비된 응시자라는 평가를 받을 수 있습니다. 림스람스는 공공기관 응시자 여러분에게 일대 일 맞춤 공공기관 채용면접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림스람스는 공공기관 채용면접 컨설팅을 전문으로 하는 그룹으로 취업준비생 여러분이 지원하는 공공기관에 적합한 전문가들이 항시 준비하고 있습니다. ㅇ 견적 및 컨설팅 문의 시 다음 사항을 꼭 기재해주세요. 1) 성명 2) 지원하고자 하는 공공기관 이름 3) 입사 직군 및 직렬 4) 신입직 또는 경력직 5) 문의 사항 ㅇ A/S규정 - 구매후 작업오류 무료 수정 - 작업종류후 추가 작업 협의 진행 ㅇ 환불규정 - 작업시작일로부터 2일 경과한 경우 환불이 되지 않습니다. - 작업시작일 2일 이내에는 다음과 같이 환불됩니다. 환불금액 = 서비스 구매금액 - (서비스구매금액 / 5) x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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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문가 자기소개 ㅇ 고려대학교 경영학 학사, 석사, 박사를 취득하여 경영학을 제대로 배우고, 대기업, 공공기관, 민간기업 등을 대상으로 다양한 사업타당성 컨설팅 수행 ㅇ 자영업 및 개인사업자들의 창업아이템의 사업성을 지원해줄 수 있는 기업현장과 컨설팅 분야에서의 살아있는 경험을 가지고 있는 전문가 ■ 전문가의 상담 주요 분야 ㅇ 경영전략 수립, 사업타당성 분석 ㅇ 원가분석, 관리회계 분석 ㅇ 조직관리, 인사관리 ㅇ 창업타당성 분석 ㅇ 각종 시나리오 분석 ■ 서비스 설명 ㅇ 서비스 제안 자영업이나 개인사업을 창업을 하거나 사업을 확장하고자 하시는 사장님, 창업을 할 때, 가장 중요하나 해결하기 어려운 것이 사업성에 대한 판단입니다. 사업성 판단을 잘못하면, 막대한 손실을 보고 폐업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사업성 판단을 지인이나 매물 중개인의 설명을 듣고 판단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성공한 사업가들은 사업성 판단을 어줍짢은 남에게 맡기지 않습니다. 성공한 사업가들은 근거없이 감각적으로 판단하지 않습니다. 성공한 사업가들은 시대흐름에 근거하여 추상적으로 판단하지 않습니다. 성공한 사업가들은 대기업들이 사업을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데이터를 바탕으로 매출을 구체적으로 추정하고, 현장방문을 통해 데이터의 현장성을 강화하여 과학적이고 체계적으로 판단합니다. 스타벅스가 오픈하는 자리라면 믿을 수 있다는 말이 정설처럼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스타벅스가 매장을 오픈하는 자리를 정하는 것은 데이터를 기반으로 매출을 추정하고, 현장답사를 통해 그 매출의 가능성을 확인하는 과정에서 정해집니다. 창업을 하거나 사업을 확장하고자 하시는 사장님, 가지고 계신 아이템의 사업성을 구체적이고 전문적으로 분석하고 확인하여 사업성공 가능성을 높이시기 바랍니다. 림스람스는 소상공인 컨설팅을 전문으로 하는 전문가로 사장님의 업종에 적합한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겠습니다. ㅇ 견적 및 컨설팅 문의 시 다음 사항을 꼭 기재해주세요. 1) 회사명(상호명) 2) 업종(구체적으로 적어주세요) 3) 사업기간 4) 문의 사항 ㅇ A/S규정 - 구매후 작업오류 무료 수정 - 작업종류후 추가 작업 협의 진행 ㅇ 환불규정 - 작업시작일로부터 2일 경과한 경우 환불이 되지 않습니다. - 작업시작일 2일 이내에는 다음과 같이 환불됩니다. 환불금액 = 서비스 구매금액 - (서비스구매금액 / 5) x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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