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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교육"에 대한 자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1. 강의 - 고등학생부터 모의 수업으로 다져진 강의력 - 초등 과외 경험 다수: 과외 기간 중 학생이 수학 영재반에 들어가서 좋은 성적을 거둠 - 서울교대 재학: 실습, 과제 등으로 수학 수업에 대한 심도 있는 안목 : 평상시 큰 목소리와 정확한 발음, 수학 원리에 대한 분석력(증명 및 이해 추구), 참신한 동기 유발 및 수업방법으로 긍정적인 피드백을 받아온 바 있음 2. 연구 - 실습 선생님께서 과제로 제출한 세안이 석박사 논문과 같다는 피드백을 해주신 적 있음 : 2015 개정 수학과 교육과정을 반영한 지도서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내용을 재구성하였기 때문 - 고등학교 때 사이클로이드에 대한 증명 과정을 선생님께 제출하고 대학교 수학 수준이라는 피드백을 들었음 - 중학교, 고등학교 때 각각 수학 동아리를 만들어서 수학 연구 자리를 마련하고자 하였음 - 교대 수학 수업 실연 과제로 동기유발에서 v-log 아이디어를 도입하여 동료들로부터 열띤 반응을 얻으며 참신한 아이디어에 대한 긍정적인 피드백을 들은 바 있음 수학교육에 열정이 있어서 초등 임용 대신 수학교육 대학원을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교대를 다니면서 초등 임용을 포기하고, 수학교육으로 대학원을 준비하기로 한 결정은 제가 수학교육에 있어서 얼마나 큰 열정을 보여주는지 알려줍니다. 초등교육에 있어서도 탁월한 부분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임용을 포기한다는 말에 사람들은 놀랐지만, 저에게는 수학교육에 대한 꿈이 있었기에 과감히 루트를 변경하였습니다. 수학교육에 정말 큰 열정과 꿈을 가지고 있는 사람입니다. 문제집 및 시험지 검토, 수학 수업 연구, 수학 학원 강의, 과외 모두 열심히 참여할 준비가 되어있습니다. 저의 잠재력을 발견해주신다면 후회하지 않으실 거라고 자신할 수 있씁니다.
행사-교육-코칭 중고등교육
미래의 수학교육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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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음악의 발전과 더 지적인 예술문화를 만드는 일에 기여하고 싶은 마음은 저의 신념입니다. 저는 아주 예민한 귀를 갖고 태어나 작업실이 아닌 시끄러운 모든 공간에서 이어플러그를 항상 소지하고 있습니다. 저의 예민한 귀가 남들이 가볍게 생각하고 듣지 못하는 것들을 들었습니다. 그래서 제 머릿속에는 소리의 형태가 차곡차곡 쌓여 있습니다. 소리는 때로 사람의 무의식을 은근히 자극하기도 하고 의식을 극적으로 자극하기도 해서 위험하기도 하고 매력적이기도 합니다. 저에게 소리는 죽는 순간까지 풀어가야 할 수단이고, 그 누구도 문제라고 생각하지 않은 소리에 대한 문답을 스스로 만들고 풀어 나가는것만큼 재미있는 일은 없습니다. 저의 음악적인 활동의 시작은 초등학교 4학년 2학기입니다. 기타를 배우기 시작했고, 가락(melody), 리듬(rhythm)의 매력에 사로잡혀 누구도 시키지 않은 끝없는 반복의 연습을 즐거운 마음으로 했습니다. 중학교에 올라가선 가장 아름다운 사람의 목소리를 이용한 가창의 음색(timbre), 셈 여림(dynamics)에 사로잡혀 학원을 등록하고 또다시 누구도 시키지 않은 끝없는 반복의 연습을 즐거운 마음으로 했습니다. 고등학교에 올라가선 (SOUND DRIVE)라는 밴드부를 결성했습니다. 전자기타, 피아노, 드럼, 베이스, 통기타, 보컬로 이루어진 밴드에서 보컬 겸 통기타, 리더의 역할을 맡았습니다. 저희 밴드는 인천광역시 남구에서 이루어지는 행사와 주변 고등학교의 찬조 공연을 다녔습니다. 밴드 활동에서 음악의 형식(form), 화성(harmony) 에 사로잡혀 즐거운 마음으로 활동했습니다. 2014년에 19살이 되었고, 미성년자라는 울타리를 벗어나 성인으로서 대학교에 진학을 해야 하는 순간이 코앞으로 다가왔을 때 가장 잘하고, 좋아하는 가창을 이용해 대학교 진학을 결심했습니다. 담임선생님과의 상의로 무단 조퇴를 만들지 않는 방향으로 학교 대신 음악 학원에 등,하교하는 방식을 선택하며 열심히 했습니다. 그 누구도 시키지 않았지만, 저 스스로가 만들고 사회가 주도한 굴레에 빠져들어 나날이 지쳐가는 저의 모습을 인지하고 굴레의 원인과 이유를 찾아 방황하면서 결국 대학에 진학하지 않고 삶의 무기력함을 느끼며 고등학교 졸업 후 1년이라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 이후 입대를 하고 21개월이라는 시간동안 사람의 심리에 대한, 소리에 대한, 음악에 대한 고민과 공부만 했습니다. 그리고 그것을 어떻게 구현할 수 있을지 생각했습니다. 저의 청각적인 예민함과 음악에 대한 열정을 마음속에 묻어두고 사는 것은 상상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군 전역 후 디지털 매체에서 소리를 만드는 전자음악을 배우기 위해 ‘record factory’라는 학원에 다니게 되었고 6개월의 수료 과정 동안 다양하고 많은 사람을 만났고, 다양하고 많은 음악을 만났습니다. 그 과정에서 얻은 모든 것들이 기초가 되어서 소리에 대한 본질적인 의미에 대하여 생각했습니다. 그 이후 2년 동안 소리의 본질적인 의미에 대하여, 음악의 본질적 의미에 대하여, 소리가 사람에게 끼치는 영향에 대하여 고민하고, 공부했습니다. 그 결과로, 사람이 익숙하고 좋아하는 소리는 분명히 있지만 어느 때와 장소에 어울리지 않는다면 이질적인 소리로 인식되고 또 감정에 의해서 소리에 대한 인식이 시시각각 바뀌게 됨을 알았습니다. 소리는 때로 사람의 무의식을 은근히 자극하기도 하고 의식을 극적으로 자극하기도 해서 위험하기도 하고 매력적이기도 합니다. 제가 알게된, 그리고 앞으로 알게될 소리에 대한 모든 것들을 모두에게 전달하여 감각을 일깨워 줌으로써 보람을 느끼는 일을 하고 싶습니다. 저는 현재 정규 앨범을 3집까지 발매하였습니다. 또한 개인적으로 음악인을 육성하고 있고 퍼포먼스 아티스트들과 음악적, 음향적 협업을 하고 있습니다. 1. SAVE NATURE (1st.album) 바이브 : https://vibe.naver.com/album/4486576 애플뮤직 : h 이 앨범은 저의 첫 정규 앨범으로, 사람으로 하여금 아파하는 자연의 목소리를 경고의 메시지로 표현 하고자 했습니다. 그와 동시에 자연의 아름다움을 바라볼 때 갖게 되는 온전한 저만의 관점에서 표현했습니다. 2. UNDER THE MOON (2nd. album) 바이브 : https://vibe.naver.com/track/40044856 애플뮤직 : h 이 앨범은 저의 두 번째 정규 앨범으로 사람의 감정 중 공허, 공포, 슬픔을 표현하고자 했습니다. 모든 사람이 그러하듯 어떠한 상황 안에 있을 때 옆을 돌아보지 못하게 되는 상황에 대한 몰입을 온전한 저만의 관점으로 표현했습니다. 3. BRAIN (3rd. album) 바이브 : https://vibe.naver.com/album/4880728 애플뮤직 : h 3집 앨범의 제목은 ‘Brain’으로 시공간을 넘나드는 뇌의 기능과 같이 예측할 수 없이 다양한 음악들을 만들었습니다. 이 앨범을 접하는 사람이 시공간을 넘나드는 느낌이 들 수 있도록 각 곡에 대한 컨셉을 정교하고 다양하게 표현했습니다. 저는 제가 옳다고 생각한 것에 제 영혼을 바치고 있습니다. 제가 옳다고 생각하는 것은 모든 사람들이 소리에 대한 경각심을 가져야 한다는 것이고 모두가 그것을 인지 함으로써 자신을 돌아보고 각 개인의 몸에서, 입에서 사람의 심리에 해를 끼치지 않는 소리를 내며 소리로써 서로가 서로를 배려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함 입니다. 저에게 무엇을 기대하셔도 그 이상의 성과를 얻기위해 저의 영혼을 바치겠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답장 기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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