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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자 박근영, 저의 포트폴리오를 소개하겠습니다. . 1. 페이스북 채널 '수원맛집' 운영 / 19만 팔로워 본인은 주식회사 와우크리에이티브에서 PD 직함으로 수원의 각 맛집의 의뢰를 받아 영상 기획, 촬영, 편집, 자막제작, 문구제작, 채널 운영 등의 업무를 하였습니다. https://www.facebook.com/suwonfood/videos/1016988871783223/ (직접 기획, 편집, 출연했던 영상입니다.) 2. 페이스북 채널 '푸디오' 운영 푸디오는 전국 각지의 맛집을 각각 채널로 개설하여 운영하는 마케팅 페이지입니다. (푸디오는 전국의 50여개 업체와 계약하여 각 업체별 사이트를 운영하였습니다.) https://www.facebook.com/monaco42/ (THE팔당 본점 페이지입니다.) 3. 유튜브 채널 '메디테인먼트' 운영 (https://www.youtube.com/channel/UCuwho_FsNWTcQ-0m2pUy4HA) 메디테인먼트는 약사님이 직접 출연하여 약에 대한 정보를 알기 쉽고 재미있게 알려주는 채널로 일상생활에 필요한 비타민부터 건강을 위한 헬스, 필라테스까지 다양하고도 유익한 정보를 구독자들에게 전해주었습니다. 4. 각 메디컬 업체의 웹배너 제작 작업 본인은 업체에서 디자인 된 일러스트 혹은 포토샵 파일을 받아 애니메이션화 및 모셔닝 작업을 하여 GIF와 플래시파일로 제작하는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아래는 대표이미지 [멘비오] 입니다. 5. 메디컬 업체의 홍보영상 작업 (https://youtu.be/xoCn8pLoVgk) 본인은 업체의 디자인 된 이미지를 받아 영상을 제작하기도 하였습니다. (이미지 첨부량이 초과되어 링크 삽입하였습니다.) 언제든지 연락주세요. 항상 연락 기다리겠습니다 KakaoTalk : kun940912 감사합니다.
웹-모바일개발 동영상-편집-코덱
19만 구독자 영상 편집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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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s been an interesting year for my bookshelf, or lack thereof. It’s the 8th year I’ve set a reading goal, and the most ambitious one yet. At the start of the year, I decided that I would read more on my (then) new iPhone X. Kindle and iBooks users will know this, but it’s pretty easy to get lost in the never ending vertical scroll, filled with books categorized by genres, bestsellers, sales, and upcoming writers. My choosing process is quite simple, I scroll to a book summary that appeals to me and I buy it. The best part of it is that as I scroll, tap, and purchase the book I don’t let the length of it affect my decision. The advent of e-reading has unearthed my insecurity regarding my book choice. Being a non-native, English-as-a-third-language speaker, I feared being seen with a book that’s under 200 pages. And if you’ve been to a bookstore in Korea lately, you’ll notice the trend of pocket books and the lack of hardcovers. I grew up in Cambodia where we had one bookstore that had the same bestsellers year after year, and one secondhand bookstore that was largely made up of books backpackers had left behind, or traded in for another worn paperback (lots of Stephen King). My actual bookstore existed only in airports. Overpriced books that you reluctantly buy if you forget to pack one for your flight. And growing up abroad, I spent a lot of time in it. It wasn’t until university that I found people who were avid readers as I am, who wanted to take the time to discuss and share what they read. It was also then that I decided I don’t belong in these discussions. Though my international education included a handful of the books that are considered classics, I’v never read through the list of “classics”. And that was enough to isolate me from book discussions. I stayed a closeted reader until I found out about Goodreads. It took a while for me to start sharing books that I’ve read, I’m reading, and I want to read. It’s so fascinating to be able to see, in real-time, what my Facebook friends are reading. I was particularly fascinated by this one friend, an acquaintance from university who took up 90% of my feed. She was starting a book, finishing a book, writing reviews, sharing quotes, almost every day. Her reading challenge for that year was 100! Mine was 30. Then one day, the feed didn’t update. I found out she had passed away. She never got to finish her Goodreads challenge, and I never got to thank her for changing my life. Her YOLO approach to whatever books she read inspired me to embrace the IDGAF attitude regarding book choices. When I ask around for book recommendations, the discussion and suggestions revolves around the 100 books you’re apparently supposed to read before you die. And when the books from that list doesn’t appeal to you, you’re not going to enjoy reading it. Society created a rubric, a prerequisite of books you have to read before you can call yourself a reader. I didn’t abide to it and thanks to that I achieved my 2018 reading challenge. That isn’t to say that I won’t read classics, it’s to say that I would like to read them as they fit my timeline. The final book that I’m ending the year with, my 52nd book of 2018, is I’d Rather Be Reading: The Delights and Dilemmas of the Reading Life, by Anne Bogel. A quote that speaks to me is, “when we share our favorite titles, we can’t help but share ourselves as well”, and so I would like to share myself. Here is my bookshelf. I would like to end with a quote highlighted by the aforementioned friend. I’m glad we crossed paths. We need never be hopeless, because we can never be irreparably broken. We think that we are invincible because we are. We cannot be born, and we cannot die. Like all energy, we can only change shapes and sizes and manifestations. They forget that when they get old. They get scared of losing and failing. But that part of us greater than the sum of our parts cannot begin and cannot end, and so it cannot fail.” — John Gre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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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Books a 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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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고하는사람들’ 이 함께 하고자합니다. 간단한 제품영상부터 기획홍보영상까지 끝을 알 수 있을 정도지만 제법 긴 역량. 1년 365일 내내 크리에이티브하진 않지만 밤낮 없는 고민 끝에 결국 다크 서클에서 발산되는 참신한 아이디어. 지루한 군대 이야기를 전쟁 속에 꽃핀 우정의 대서사시로 만드는 스토리텔링. 생일 주인공이 없어도 생일파티를 열 수 있을 정도의 기획력. 참신한 영상에 필요한 요소는 모두 모았습니다. ※간단한 제품 홍보 영상의 경우 정보 전달만으로도 작업이 이루어집니다. ※직접 만나시지 않아도 됩니다. 제품만 보내주시면 깔끔한 영상 제작해드립니다. ※기획영상은 간단하지만, 기획자가 ‘어.. 내가 이 제품 직원이였던가..’ 라는 생각이 들정도의 질문, 답변이 이루어진 이후에 작업이 이루어집니다. 메신저를 통한 충분한 논의 후, 의뢰하실 것을 추천 드립니다. 회사 홈페이지 : www.adpersons.com 회사 인스타그램 : https://www.instagram.com/_adpersons_/ 제품홍보영상(단순정보제공형) - 주로 제품의 제원, 기능 등의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목적을 갖는 영상, SNS용 광고, 쇼핑몰 상세페이지 제품 소개용 영상에 적합 ※제품 연출에 따라 금액이 변동될 수 있습니다. 클라이언트 여러분과의 협의를 필요로 합니다. 제품 리뷰 영상(사용 후기형) - 모델이 직접 제품을 사용하고 그 후기를 전달하는 방식의 영상. SNS용 광고, 제품 홍보에 적합. ※제품 연출에 따라 금액이 변동될 수 있습니다. 클라이언트 여러분과의 협의를 필요로 합니다. 제품 리뷰 영상(사용 후기형) - 모델이 직접 제품을 사용하고 그 후기를 전달하는 방식의 영상. SNS용 광고, 제품 홍보에 적합. ※제품 연출에 따라 금액이 변동될 수 있습니다. 클라이언트 여러분과의 협의를 필요로 합니다. 수정 및 재진행 1회의 무상 수정이 가능합니다. (무상 수정의 범위는 텍스트의 폰트, 크기, 내용, 영상 소스의 변경 등입니다.) 추가 수정을 요청하시는 경우 제작비의 10퍼센트의 요금이 추가됩니다. 1차 영상 시안이 완료된 시점에서 기획, 컨셉 자체를 변경하는 등의 수정은 불가능합니다. 취소 및 환불 규정 가. 기본 환불 규정 1. 전문가와 의뢰인의 상호 협의하에 청약 철회 및 환불이 가능합니다. 2. 섭외, 대여 등 사전 준비 도중 청약 철회 시, 해당 비용을 공제한 금액을 환불 가능합니다. 3. 촬영 또는 편집 작업 착수 이후 청약 철회 시, 진행된 작업량 또는 작업 일수를 산정한 금액을 공제한 금액을 환불 가능합니다. [환불 가이드라인] (1) 기획 단계에서 청약 철회: 총 결제 금액의 최대 80%까지 환불 가능 (2) 촬영 완료 후 청약 철회: 총 결제 금액의 최대 20%까지 환불 가능 (3) 편집 작업 50% 완료 후 청약 철회: 총 결제 금액의 최대 10%까지 환불 가능 나. 전문가 책임 사유 1. 소비자 피해 보상 규정에 의거하여 촬영 원본의 멸실 및 재해로 인한 피해 발생 시, 전액 환불합니다. 2. 작업 기간 미준수, 작업 태만 및 이에 상응하는 전문가 책임으로 인한 청약 철회 시, 환불 및 촬영 원본 제공이 가능합니다. 다. 의뢰인 책임 사유 작업이 시작되면 단순 변심 또는 의뢰인 책임 사유로 인한 전액 환불이 불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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