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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매끄럽고 섬세한 번역을 고집하는 이승연입니다. 문예창작 학사 취득 후, 트리니티칼리지 더블린 대학교에서 철학 석사를 전공하였습니다. 문예창작학과를 전공하면서 교내와 교외 문학상을 수상한 경력이 있으며, 석사 논문의 한 부분에서는 한국의 민담전설을 번역하며 번역 실력을 키워왔습니다. 이후 시사 언어사와 기회가 닿아 번역 일을 처음으로 하게 되었습니다. 아래는 시사 언어에서 작업했던 번역 샘플의 한 부분을 발췌한 내용입니다. "WOMAN ANNOUNCER: Over the last two weeks, Miles O’Brien has taken us on a tour of what’s publicly known about North Korea’s nuclear weapons program. In the third and final part of his series, Miles looks at how those bombs might be delivered. Tonight, on the Leading Edge of science, the sleuths searching through open-source clues to North Korea’s fast-developing missile program". "여성 아나운서: 지난 이 주 동안, 마일즈 오 브라이언은 북한의 핵 무기 계획에 대해 공개적으로 무엇이 알려졌는지 안내해왔습니다. 그의 시리즈의 세 번째와 마지막 부분에서, 마일즈는 어떻게 이 핵무기가 발사될 지 주목했습니다. 오늘 밤, 과학의 최첨단에서, 공개원천을 통한 탐정 조사가 북한의 빠른 개발 미사일 계획에 대한 실마리를 풀어드립니다". 진행시간은 작업량에 따라 달라지며 클라이언트와의 커뮤니케이션을 우선시 합니다. 클라이언트가 제시한 작업물의 의미와 의도가 정확하게 전달되는 데 집중하는 번역가를 찾으신다면, 주저말고 연락주세요. :)
통/번역 영어
전문적이고 매끄러운 영한 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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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s been an interesting year for my bookshelf, or lack thereof. It’s the 8th year I’ve set a reading goal, and the most ambitious one yet. At the start of the year, I decided that I would read more on my (then) new iPhone X. Kindle and iBooks users will know this, but it’s pretty easy to get lost in the never ending vertical scroll, filled with books categorized by genres, bestsellers, sales, and upcoming writers. My choosing process is quite simple, I scroll to a book summary that appeals to me and I buy it. The best part of it is that as I scroll, tap, and purchase the book I don’t let the length of it affect my decision. The advent of e-reading has unearthed my insecurity regarding my book choice. Being a non-native, English-as-a-third-language speaker, I feared being seen with a book that’s under 200 pages. And if you’ve been to a bookstore in Korea lately, you’ll notice the trend of pocket books and the lack of hardcovers. I grew up in Cambodia where we had one bookstore that had the same bestsellers year after year, and one secondhand bookstore that was largely made up of books backpackers had left behind, or traded in for another worn paperback (lots of Stephen King). My actual bookstore existed only in airports. Overpriced books that you reluctantly buy if you forget to pack one for your flight. And growing up abroad, I spent a lot of time in it. It wasn’t until university that I found people who were avid readers as I am, who wanted to take the time to discuss and share what they read. It was also then that I decided I don’t belong in these discussions. Though my international education included a handful of the books that are considered classics, I’v never read through the list of “classics”. And that was enough to isolate me from book discussions. I stayed a closeted reader until I found out about Goodreads. It took a while for me to start sharing books that I’ve read, I’m reading, and I want to read. It’s so fascinating to be able to see, in real-time, what my Facebook friends are reading. I was particularly fascinated by this one friend, an acquaintance from university who took up 90% of my feed. She was starting a book, finishing a book, writing reviews, sharing quotes, almost every day. Her reading challenge for that year was 100! Mine was 30. Then one day, the feed didn’t update. I found out she had passed away. She never got to finish her Goodreads challenge, and I never got to thank her for changing my life. Her YOLO approach to whatever books she read inspired me to embrace the IDGAF attitude regarding book choices. When I ask around for book recommendations, the discussion and suggestions revolves around the 100 books you’re apparently supposed to read before you die. And when the books from that list doesn’t appeal to you, you’re not going to enjoy reading it. Society created a rubric, a prerequisite of books you have to read before you can call yourself a reader. I didn’t abide to it and thanks to that I achieved my 2018 reading challenge. That isn’t to say that I won’t read classics, it’s to say that I would like to read them as they fit my timeline. The final book that I’m ending the year with, my 52nd book of 2018, is I’d Rather Be Reading: The Delights and Dilemmas of the Reading Life, by Anne Bogel. A quote that speaks to me is, “when we share our favorite titles, we can’t help but share ourselves as well”, and so I would like to share myself. Here is my bookshelf. I would like to end with a quote highlighted by the aforementioned friend. I’m glad we crossed paths. We need never be hopeless, because we can never be irreparably broken. We think that we are invincible because we are. We cannot be born, and we cannot die. Like all energy, we can only change shapes and sizes and manifestations. They forget that when they get old. They get scared of losing and failing. But that part of us greater than the sum of our parts cannot begin and cannot end, and so it cannot fail.” — John Gre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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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Books a 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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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 설명 유튜브 구독자들이 좋아하는 영상은 무엇일까? 내 컨텐츠가 너무 평범하진 않은가? 유튜브에 수없이 올라오는 컨텐츠 속에서 헤메고 있는 당신의 영상에 힘을 실어드립니다. 진지한 다큐, 신나는 예능, 편안한 브이로그 각 영상마다 추구하는 포인트에 힘을 줘야 합니다. 무조건 웃긴 요소가 난무한것은 난잡하고 금방 흥미를 잃게되며, 무조건 진지한 정보전달은 쉽게 지루해집니다. 이러한 영상이 키워드를 잘 만나 조회수는 반짝 높아질 수 있을지 몰라도 영상 시청시간이 짧다면 수익전환 어렵습니다. [이런 분들에게 전문파트너가 되어드립니다] 내 영상에 코믹과 감동을 불어넣고자 하시는 분. 지루한 고구마 같은 영상에 사이다같은 편집을 원하시는 분. 내 평생 추억을 브이로그로 산뜻하게 남기고 싶은 분. 적절한 포인트에서 분위기를 살려 줄때 구독자는 영상을 끝까지 시청하게 됩니다. 이것은 영상 편집자가 해야 할 일입니다. 주목받는 유튜버가 되기위한 당신에게 전문 영상편집 파트너가 되어드리겠습니다. [작업의뢰 시 가이드라인은 필수입니다.] 이는, 유튜버가 원하는 컨텐츠의 방향성과 느낌을 최대한 살리기 위함입니다. 아래는 이해를 돕기위한 샘플영상으로 참고하시면 좋습니다. 영상 분위기는 고객의 가이드라인에 따라 달라질 것이기 때문에 영상효과와 자막 등 작업성의 확인용으로 참고하시면 좋습니다. [1. 학생후기 인터뷰 편집본입니다] 의뢰인이 원하는 컨셉마다 영상 분위기는 매우 달라지게 됩니다. 인터뷰나 다큐의 경우 정보전달이 주가 되지만 자칫 지루해 질 수 있기때문에 중간중간 포인트를 넣어서 지루한감을 없애주면 시청자의 시청시간을 잡아둘 수 있습니다. [ 2. 삼성SDI 연말행사 이벤트 영상 입니다.] 아래는 유튜브 영상은 아니지만, 트렌지션이나 효과의 다양성을 보여주기 위해 업데이트 하였습니다. 본 영상은 2019년 12월에 삼성SDI 연말행사 이벤트 영상 의뢰를 받아 진행한 프로젝트입니다. 본 영상은 전체가 사진으로 이뤄지다보니, 정적인 사진 느낌을 줄이고자 트렌지션 효과로써 동적인 느낌을 줌으로써 지루할 수 있는 부분을 최소화 하고자 하였습니다. [3. 학원 홈페이지 백그라운드에 들어가기위한 영상입니다.] 백그라운드 영상이다보니 BGM이 따로 첨부되어있지 않은 영상입니다. 많은 학생들이 오가는 학원, 수업과 설명회도 활발히 진행되고 있음이 보지도록 영상을 구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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