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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매끄럽고 섬세한 번역을 고집하는 이승연입니다. 시사 언어에서 작업했던 번역 샘플의 한 부분을 발췌하였습니다. "WOMAN ANNOUNCER: Over the last two weeks, Miles O’Brien has taken us on a tour of what’s publicly known about North Korea’s nuclear weapons program. In the third and final part of his series, Miles looks at how those bombs might be delivered. Tonight, on the Leading Edge of science, the sleuths searching through open-source clues to North Korea’s fast-developing missile program". "여성 아나운서: 지난 이 주 동안, 마일즈 오 브라이언은 북한의 핵 무기 계획에 대해 공개적으로 무엇이 알려졌는지 안내해왔습니다. 그의 시리즈의 세 번째와 마지막 부분에서, 마일즈는 어떻게 이 핵무기가 발사될 지 주목했습니다. 오늘 밤, 과학의 최첨단에서, 공개원천을 통한 탐정 조사가 북한의 빠른 개발 미사일 계획에 대한 실마리를 풀어드립니다". 저는 클라이언트와 프로젝트를 진행하기전, 우선 250자 정도의 번역을 무료로 샘플로 보내드려 클라이언트가 결과를 만족할 때 작업을 본격적으로 진행합니다. 진행시간은 작업량에 따라 달라지며 클라이언트와의 커뮤니케이션을 우선시 합니다. 클라이언트가 제시한 작업물의 의미와 의도가 정확하게 전달되는 데 집중하는 번역가를 찾으신다면, 주저말고 연락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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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적이고 매끄러운 영한 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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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프로젝트를 통해서 성장하는 프로그래머 김민지입니다. 전공이 컴퓨터공학이지만 성향이 논리적이기보다는 감성적이었기 때문에 개발하기까지 시행착오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 과정 속에서 프로젝트 진행과정과 PM, 기획자, 디자이너, 퍼블리셔, 개발자, 테스터의 역할과 협업, 업무, 개인적으로 세미나와 스터디를 통한 학습방법 등 여러 가지를 배울 수 있었습니다. 개발을 메인으로 한 것은 아니지만 서포트하면서 개발자의 고충 또한 경험했습니다. 주로 CMS(Contents Management System)을 개발하고 등록, 추가, 수정, 삭제기능을 스프링프레임워크 기반에 JAVA, JavaScript, jquery, MyBatis를 사용하면서 구현하고 Trello와 Jira, Slack을 사용해서 협업했습니다. 또한 버전관리를 SVN와 Git을 사용해서 동기화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커머스 업무에 관심이 생겼고, 최근에 배송관련 백오피스 개발에 참여하면서 업무에 대한 인수인계를 받고 UML(유스케이스, 시퀀스다이어그램)로 설계해보았습니다. 개발도 중요하지만 직급이 올라가면서 조직 안에서 역할과 비전에 대해서도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자기관리를 잘하는 편입니다. 나이가 먹으면서 체력이 이전과 달라짐을 느끼고 적당한 운동과 영양을 위한 식품섭취를 하고 있습니다. 또한 학습능력이 있어서 필요한 책을 보고 공부하고 타인에 대한 배려가 있는 편입니다. 단점으로는 게으름과 끈기가 부족한 편이여서 명확한 목표가 없으면 실행력이 부족한 편입니다. 지속적인 학습과 고민을 통해서 생산성과 가독성이 좋은 코드를 구현하고 설계할 수 있는 고급개발자로 성장하고 나아가 전체를 볼 수 있는 아키텍터로 가는 것이 현재 저의 목표입니다.
웹-모바일개발 웹프로그래머
프로그래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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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현 CJ E&M 퍼블리싱 소속 현 ELMUSIX 퍼블리싱 전담 트랙메이커 현 프로듀싱팀 Soundworks Team (SWT) 소속 트랙메이커 전 드라마 OST 제작팀 Souleum Music Creation Co-Prodecer 전 브랜뉴뮤직 Label 프로듀싱팀 SFRM 트랙메이커 ANS ENT. Orly(올리) 데뷔 싱글 – Crush On You 작/편곡 팝페라 임형주 '2011 대구 세계육상선수권 대회 폐막식 전야제' 음악 편곡 임형주 2012 대구 콘서트 음악 편곡 임형주 2013 일본앨범 – ‘청춘의 그림자’ 편곡 박혜경 ‘song bird’ 앨범 음악 편곡 인디밴드 트윌러스 ‘Every time’ – 편곡 및 프로듀싱 박기영 'A primeira Festa 앨범 'Caruso' 편곡 부평 모두몰(부평지하상가) - 브랜드 광고송 작/편곡 Cj 알래스카 연어 광고 – 전소미 'yum yum' - Remix Tvn 드라마 '닥치고 꽃미남 밴드' OST 작편곡 Tvn 모바일 드라마 '스무살' OST 작편곡 Tvn 일일드라마 '가족의 비밀' OST 작편곡 및 Co-Producer Tvn ‘응답하라 1988’ OST 와블 - '보라빛 향기' 편곡 및 프로듀싱 Tvn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 OST 조이(레드벨벳) - ‘여우야’ 편곡 및 보컬 디렉팅 Tvn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 OST 조이(레드벨벳) - ‘요즘 너 말야’ 보컬디렉팅 Tvn ‘멈추고 싶은 순간 어바웃타임’ – OST 작편곡 및 Co-Producer Tvn ‘멈추고 싶은 순간 어바웃타임’ – OST 김이지 – ‘신기한 일’ 작/편곡 Mnet 창작동요제 '위키드' 음악 Co-Producer Tvn10주년 다큐멘터리 '판타스틱 패밀리' OST 작편곡 중국 洪雨雷 Harry - 旅行日记(Beautiful Day)작/편곡 및 프로듀싱 중국 후난위성Tv 방영예정 '여인화사몽' OST 작편곡 및 Co-Producer 중국 유쿠 사이트 방영 아이돌 프로젝트 ‘XI Eleven’ 음악 Co-Producer 중국 화책미디어그룹제작 방영 위기의 전쟁’ OST 작편곡 현 부천 경희실용음악학원 '미디작편곡 EDM 파트 (입시전문) 전임강사 현 YS 실용음악학원 ‘미디 작편곡 EDM 파트’ 출강 및 전임 강사 전 솔음실용음악학원 '미디, 피아노, 화성학 레슨 출강 -커리큘럼 기초 1 – 큐베이스 기본 숙지법 (단축키, 프로젝트세팅 등등) 기초 2 – 학생의 음악 성향에 맞춘 기존 가요, 팝, 카피를 통한 곡 분석 (송폼 구성, 리듬트랙(비트메이킹), 화성분석, 사운드메이킹) 기초 3 – serum,massive,sylenth1 등 전반적인 가상악기 운용법 신디사이저 플러그인을 통한 트랜디한 사운드,개성있는 사운드, 곡에 맞는 사운드 만드는 방법과, 기존 프리셋 활용방법 고급(자작곡) 1 – Sketch - 빠른 스케치를 위한 Template 작성/활용 - Chords and Scales - Song Form & Arrangement Form - 기본 악기 구성 - 빠른 소스 선택 - 장르 방향성 설정 2. Sound Making - 모니터링의 중요성 - 좋은소스의 선택, 창의적인 소스 Design/가공 - EQ 이론과 실재 (Overtone and Harmonics control) - Compressor/Gate/Expender (톤 컨드롤과 Groove 컨트롤) - Compressor 타입별 특징 선택 방법 - Filter 의 창의적인 사용법 - Volume Shaping & Filter Shaping & Side Chain 활용법 3. Arrangement - 음악적 spectrum에 따른 편곡 - 각 송폼 파트 (verse, pre chorus, chorus) 특징 잡기 - Build-up - Drop - Break - bridge Part 구성 방법 4. Mixing - Volume balance - Wide and Depth (소스에 공간감과 깊이를 더하는 법) - Side chain In-depth - Automation의 아이디어 학생의 성향에 따라 REMIX 수업이 진행 될 수 있음. 기존의 보컬 아카펠라 파일을 통해 새로운 편곡 시도. 늦은시간에도 괜찮으니 언제든지 연락 주세요^^
레슨 보컬-음악이론
프로필 & 커리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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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 Dosing Schedule This is a single dose study. Patients will receive on two separate occasions a single palonosetron dose of 250g, once the administration is subcutaneous, intravenous in the other. The order of the route of administration will be allocated according to a randomization table. 8.2.1. Procedures medication administration The administration of medication will be as follows: - First cycle: sc or iv administration, 30-60 minutes before chemotherapy administration. - Second cycle: sc or iv infusion (the opposite way than first cycle), 30 - 60 minutes before the administration of chemotherapy The order of the route of administration depends on the randomization table. The administration will be in the abdomen when subcutaneously. In the case of intravenous administration, the same route may be used in place for administration of chemotherapy or other medications that the patient should receive as their medical criteria. Intravenous administration will be performed quickly, in 30 seconds, as described in the Product data sheet. Subcutaneous administration will also perform at this time, in the abdomen. 8.2.2. Washout Has established a washout period between the two administrations of 14 days, which is considered sufficient as the pharmacokinetic data observed palonosetron in the literature. 8.2.3. Precautions, antidotes Available emergency equipment and standard operating procedure for the treatment of non-specific reactions (allergy, anaphylactic shock). At all times there will be a doctor reachable to respond to unforeseen developments. 8.2.4. Procedures blind It is an open, not hidden treatments either the researchers nor the volunteers, but for those responsible for drug quantification analysis. 8.2.5. Concomitant medication The investigator assessed the impact on the study in the event that any of the volunteers had to receive some treatment concomitantly. Will try the two periods of administration of study medication are similar in concomitant medication. 8.2.6. Adherence Adherence will be secured by the research team, who directly administer the medication. Log the exact times of drug administration and removal of samples. 8.2 투여 일정 본 연구는 단일 용량 연구에 해당한다. 시험대상자들은 팔로노세트론 250의 단일 용량을 한 번은 피하주사로, 다른 한 번은 정맥주사로 각각 두 개의 국소부위에 투여받게 된다. 주사 경로의 순서는 무작위배정 표에 따라 배정된다. 8.2.1 시험약 투여 요법 시험약의 투여 요법은 아래와 같다: - 제1주기: 피하 또는 정맥 주사, 항암 주사요법 30-60분 전 투여. - 제2주기: 피하 또는 정맥 주입(제1주기와 반대 방법으로), 항암 주사요법 30-60분 전 투여 주사 경로의 순서는 무작위배정 표에 따라 결정된다. 피하일 경우 복부에 주사하도록 한다. 정맥주사의 경우에는, 항암 주사요법 혹은 의료기준에 따라 사용한 다른 약물에 사용된 부위와 같은 경로가 사용될 수 있다. 정맥주사는 신속하게, 30초 이내로, 약물 자료 시트의 설명에 따라 투여하여야 한다. 피하주사 역시 동일한 투여시간으로 복부에 투여한다. 8.2.2 휴약 현장에서 관찰된 팔로노셀트론이 약동학적 데이터로서 적절하게 고려될 수 있도록, 두 경로로의 주사투여 사이에 14일의 휴약 기간을 갖도록 한다. 8.2.3 주의사항, 해독제 비특이적 반응(알러지 반응, 아나필락틱 쇼크)의 치료를 위해 응급 장비 및 표준 작업 지침서를 갖추어야 한다. 예상치 못한 상황의 발전에 대응할 수 있도록 항상 임상시험 의사와 연락이 가능하도록 한다. 8.2.4 눈가림 절차 본 연구는 라벨 공개 연구로, 약물 정량 분석의 책임이 있는 연구자 및 지원자에게도 약물을 가리지 않는다. 8.2.5 병용 약물 연구자는 병용적 약물을 사용해야 했던 모든 지원자들의 반응이 연구에 미친 영향을 평가한다. 병용 약물과 유사한 시험 약물의 투여 경로 두 가지를 시도하도록 한다. 8.2.6 순응도 순응도는 약물을 직접 투여하는 연구팀에 의해 보존된다. 약물 투여 및 표본 제외의 정확한 횟수를 기록하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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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한 샘플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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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 I am a S.Korean university student and I’ve lived in the U.S for a few years when I was young. (from 8yrs old to 15) I moved back to Korea and kept on studying English. I got a 985 out of 990 in the most common English proficiency test in Korea aka TOEIC. I have also tutored Korean high school students with their CSAT. I have a lot of foreign friends whom I speak to in English so I am basically a native speaker. I have a fair amount of knowledge when it comes to Korean skincare products and the ingredients inside them. I also have a few experience helping my dad (he is a med school prof.) translate some rudimentary medical journals from English to Korean. If you have any topics related to what I’ve written above translated, I would be happy to work for you~! 안녕하세요! 현재 한국에서 휴학중인 대학생이고 어렸을 때 미국에서 거주했습니다 (8살~15살). 한국으로 다시 이사 온 후에도 쭉 영어공부를 손에서 놓지 않았습니다. TOEIC에서 985/990 점을 받았으며 고등학생 영어과외도 1년반 동안 했습니다. 한국 화장품 제품들과 화장품 성분에 대해 상당한 지식과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의과대학 교수님인 아버지를 위해 영어로 된 간단한 의학기사도 몇번 번역 해 준 적이 있습니다. 따라서 제가 위에서 언급한 주제의 글들이 번역이 필요하시다면 언제든지 저를 찾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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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s been an interesting year for my bookshelf, or lack thereof. It’s the 8th year I’ve set a reading goal, and the most ambitious one yet. At the start of the year, I decided that I would read more on my (then) new iPhone X. Kindle and iBooks users will know this, but it’s pretty easy to get lost in the never ending vertical scroll, filled with books categorized by genres, bestsellers, sales, and upcoming writers. My choosing process is quite simple, I scroll to a book summary that appeals to me and I buy it. The best part of it is that as I scroll, tap, and purchase the book I don’t let the length of it affect my decision. The advent of e-reading has unearthed my insecurity regarding my book choice. Being a non-native, English-as-a-third-language speaker, I feared being seen with a book that’s under 200 pages. And if you’ve been to a bookstore in Korea lately, you’ll notice the trend of pocket books and the lack of hardcovers. I grew up in Cambodia where we had one bookstore that had the same bestsellers year after year, and one secondhand bookstore that was largely made up of books backpackers had left behind, or traded in for another worn paperback (lots of Stephen King). My actual bookstore existed only in airports. Overpriced books that you reluctantly buy if you forget to pack one for your flight. And growing up abroad, I spent a lot of time in it. It wasn’t until university that I found people who were avid readers as I am, who wanted to take the time to discuss and share what they read. It was also then that I decided I don’t belong in these discussions. Though my international education included a handful of the books that are considered classics, I’v never read through the list of “classics”. And that was enough to isolate me from book discussions. I stayed a closeted reader until I found out about Goodreads. It took a while for me to start sharing books that I’ve read, I’m reading, and I want to read. It’s so fascinating to be able to see, in real-time, what my Facebook friends are reading. I was particularly fascinated by this one friend, an acquaintance from university who took up 90% of my feed. She was starting a book, finishing a book, writing reviews, sharing quotes, almost every day. Her reading challenge for that year was 100! Mine was 30. Then one day, the feed didn’t update. I found out she had passed away. She never got to finish her Goodreads challenge, and I never got to thank her for changing my life. Her YOLO approach to whatever books she read inspired me to embrace the IDGAF attitude regarding book choices. When I ask around for book recommendations, the discussion and suggestions revolves around the 100 books you’re apparently supposed to read before you die. And when the books from that list doesn’t appeal to you, you’re not going to enjoy reading it. Society created a rubric, a prerequisite of books you have to read before you can call yourself a reader. I didn’t abide to it and thanks to that I achieved my 2018 reading challenge. That isn’t to say that I won’t read classics, it’s to say that I would like to read them as they fit my timeline. The final book that I’m ending the year with, my 52nd book of 2018, is I’d Rather Be Reading: The Delights and Dilemmas of the Reading Life, by Anne Bogel. A quote that speaks to me is, “when we share our favorite titles, we can’t help but share ourselves as well”, and so I would like to share myself. Here is my bookshelf. I would like to end with a quote highlighted by the aforementioned friend. I’m glad we crossed paths. We need never be hopeless, because we can never be irreparably broken. We think that we are invincible because we are. We cannot be born, and we cannot die. Like all energy, we can only change shapes and sizes and manifestations. They forget that when they get old. They get scared of losing and failing. But that part of us greater than the sum of our parts cannot begin and cannot end, and so it cannot fail.” — John Green.
마케팅-콘텐츠 마케팅
50 Books a 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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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 비즈니스 전문 번역가 노원빈입니다. 부산대학교에서 영어영문학을 전공했으며, IT 회사에서 약 2년 동안 근무하면서 경영전략(회계 및 마케팅)과 번역을 담당했습니다. 웹사이트와 브로슈어를 포함하여 다양한 텍스트를 번역하면서 번역을 시작하였고, 현재 열 군데가 넘는 에이전시 및 그룹에 등록되어 있습니다. 또한 기술과 비즈니스에 대하여 더 잘 알기 위해 지식재산학 학사 과정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 SOURCE TEXT (ENG) Telomeres are protective caps at the ends of chromosomes that become shorter with each cell division. If they become so short that the genes they protect could be damaged, the cell stops dividing and renewing. Consequently, the cell is increasingly unable to perform its functions. This mechanism is one of the ways in which we age. Telomere length is therefore regarded as a marker for the biological age of a person -- in contrast to their chronological age. For two people of the same chronological age, the person with shorter telomeres has an increased risk of developing age-related diseases such as Alzheimer's or cancer, and even a shorter life expectancy. Reference: Max Planck Institute for Human Cognitive and Brain Sciences. "Cellular aging is linked to structural changes in the brain: Telomeres on human chromosomes change together with brain structure." ScienceDaily. ScienceDaily, 27 September 2019. <www.sciencedaily.com/releases/2019/09/190927103248.htm>. TARGET TEXT (KOR) 텔로미어(Telomere)는 염색체 말단을 보호하는 염기서열로 세포가 분열할 때마다 소실된다. 텔로미어가 너무 짧아져 보호하고 있던 유전자가 손상될 정도에 이르면, 세포는 분열과 재생을 멈춘다. 그 결과, 세포는 점차 기능을 수행할 수 없게 된다. 이 메커니즘은 우리가 노화를 겪는 과정 중 하나이다. 따라서 텔로미어의 길이는 생활 연령과 차이가 있는 생물학적 연령의 표지로 간주된다. 같은 생활 연령이라 할지라도, 텔로미어가 짧은 사람은 알츠하이머나 암과 같은 노화 관련 질병이 발생 위험이 더 높고 기대 수명도 더 짧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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