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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진행했고, 성공한 텀블벅 펀딩을 소개합니다. 일부는 아래 기입했으며, 전문은 아래 링크에서도 확인 가능합니다. - https://tumblbug.com/e657b288-fd56-40fa-968e-4151c04e545a 가장 솔직하고 진솔하지만, 판매력있는 컨텐츠 페이지 기획&작성을 약속합니다. 지난 5년 간 맨바닥부터 열심히 일해온 스타트업부터 큰 기업의 온라인몰 마케터까지. 매일매일 차근차근 성실히 열심히 달려온 20대였습니다. 그리고 2020년 서른을 맞아 스스로 꾸려가는 인생을 꿈꾸며 당차게 "퇴사"를 날리고 나왔지만. 현실은 너무나 얼음장같고 무시무시한 곳...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코X나까지. 몇 개월을 제 마음 속 어딘가 깜깜한 동굴에 갇혀있는 기분이랄까요. 제 자신에게 전환점 그리고 동기부여가 필요했습니다. 먼저 바디프로필을 준비했습니다. 먹기 위해 운동하던 인간이 촬영을 위해 운동에 식단 조절까지 해야 하다니. 하지만 너무 보람차고 힘이 났어요. 10주간의 노력을 몸에 새기고 새겨 지난 9월 초 무사히 촬영을 마쳤답니다. 그리고 그 시기동안 '나'에게 필요한 옷을 만들었어요. 저를 닮은 브랜드에 담아 소개하면 좋겠다 싶어 브랜드도 만들었습니다. 우리 함께 나눠요. 제 취향과 당신의 취향♥ 프로젝트 소개 그녀는 왜 티셔츠를 만들기 시작했나? 직업 덕분인지 유행에 본능적으로 민감해, 한 발 앞서 새로운 브랜드를 경험하고, 새로운 트렌드 찾기를 즐겨 합니다. 옷부터 악세서리 혹은 다양한 클래스 등의 경험까지. 이 모든 것이 제 모든 감각을 깨워준 자양분이죠. 그런데 말이죠. 매일 입고 즐기는 건 결국 익숙하고 편한 것들이었어요. 예를 들자면, 아-주 편하고 받쳐 입기 좋은 티셔츠. 그렇게 몇 년째 입던 티셔츠가 결국엔 이염되고 너무 많이 막 빨아입다 늘어나고 말았습니다. 다시 그 옷을 사고 싶어 인터넷을 뒤지기 시작했는데, 딱 그 디자인의 옷이 없었어요. 그래서 직접 만들었습니다 :) 직접 발품 팔아가며 패턴실에 의뢰해 티셔츠 패턴을 맞춤 제작하고, 제게 꼭 맞는 원단을 직접 고르고, 그 원단으로 샘플을 만들었어요. (원래는 반팔을 준비하던 중이었는데 계절이 지나 긴팔을 준비하게 되었어요.) 비용 절감을 위해 여성 예비창업인에게 지원해주는 무료 촬영실을 대여해 촬영도 혼자서 직접 해결했어요. 그런데도 초기 비용이 적지 않게 드네요. 기왕 열심히 만든 이 티셔츠를 더 많은 분들과 나누고 싶어 이렇게 펀딩을 열었습니다. 제게 꼭 필요했던 이 티셔츠 여러분도 필요하지 않으셨나요? 우리 함께 입자구요! 그녀는 어떤 티셔츠를 만들었나? 내가 입어야 하는 옷 나를 닮은 옷 제가 보기보다 매우 예민한 신체를 가지고 있어요. 우선 제가 제 기준에 부합해야 옷을 입을 수 있기 때문에, 먼저 제작에 앞서 (제게 꼭 필요한 그리고 옷에 담고 싶은) 체크리스트를 만들었습니다. - 민감성 아토피 피부에 닿아도 편안한 원단 - 옷관리 귀찮으니 구김적고 세탁에 민감하지 않은 원단 - 160cm 초반에게 딱 좋은 길이감 (상의를 바지에 찔러넣지 않아도 예쁜 길이감) - 요가복 위에 입을 커버업 & 일상 겸용 - 꼭 필요한 컬러 화이트와 블랙을 만들자 가볍고 편안한 티셔츠를 소개합니다 정말 티셔츠 A-Z까지 혼자 발로 뛰어가며 만든 티셔츠입니다. 옷 하나가 나오기까지 얼만큼의 노력과 수고로움이 드는지 다시 한 번 깨닫는 계기가 되었어요. 처음 주비한 프로젝트지만 제 기준에 부합하기 위해 많은 정성을 기울인 티셔츠입니다. 맘에 드셨으면 좋겠어요♥
마케팅-콘텐츠 마케팅
펀딩 상세페이지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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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콘텐츠 사진/영상/음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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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요청
한국 음악의 발전과 더 지적인 예술문화를 만드는 일에 기여하고 싶은 마음은 저의 신념입니다. 저는 아주 예민한 귀를 갖고 태어나 작업실이 아닌 시끄러운 모든 공간에서 이어플러그를 항상 소지하고 있습니다. 저의 예민한 귀가 남들이 가볍게 생각하고 듣지 못하는 것들을 들었습니다. 그래서 제 머릿속에는 소리의 형태가 차곡차곡 쌓여 있습니다. 소리는 때로 사람의 무의식을 은근히 자극하기도 하고 의식을 극적으로 자극하기도 해서 위험하기도 하고 매력적이기도 합니다. 저에게 소리는 죽는 순간까지 풀어가야 할 수단이고, 그 누구도 문제라고 생각하지 않은 소리에 대한 문답을 스스로 만들고 풀어 나가는것만큼 재미있는 일은 없습니다. 저의 음악적인 활동의 시작은 초등학교 4학년 2학기입니다. 기타를 배우기 시작했고, 가락(melody), 리듬(rhythm)의 매력에 사로잡혀 누구도 시키지 않은 끝없는 반복의 연습을 즐거운 마음으로 했습니다. 중학교에 올라가선 가장 아름다운 사람의 목소리를 이용한 가창의 음색(timbre), 셈 여림(dynamics)에 사로잡혀 학원을 등록하고 또다시 누구도 시키지 않은 끝없는 반복의 연습을 즐거운 마음으로 했습니다. 고등학교에 올라가선 (SOUND DRIVE)라는 밴드부를 결성했습니다. 전자기타, 피아노, 드럼, 베이스, 통기타, 보컬로 이루어진 밴드에서 보컬 겸 통기타, 리더의 역할을 맡았습니다. 저희 밴드는 인천광역시 남구에서 이루어지는 행사와 주변 고등학교의 찬조 공연을 다녔습니다. 밴드 활동에서 음악의 형식(form), 화성(harmony) 에 사로잡혀 즐거운 마음으로 활동했습니다. 2014년에 19살이 되었고, 미성년자라는 울타리를 벗어나 성인으로서 대학교에 진학을 해야 하는 순간이 코앞으로 다가왔을 때 가장 잘하고, 좋아하는 가창을 이용해 대학교 진학을 결심했습니다. 담임선생님과의 상의로 무단 조퇴를 만들지 않는 방향으로 학교 대신 음악 학원에 등,하교하는 방식을 선택하며 열심히 했습니다. 그 누구도 시키지 않았지만, 저 스스로가 만들고 사회가 주도한 굴레에 빠져들어 나날이 지쳐가는 저의 모습을 인지하고 굴레의 원인과 이유를 찾아 방황하면서 결국 대학에 진학하지 않고 삶의 무기력함을 느끼며 고등학교 졸업 후 1년이라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 이후 입대를 하고 21개월이라는 시간동안 사람의 심리에 대한, 소리에 대한, 음악에 대한 고민과 공부만 했습니다. 그리고 그것을 어떻게 구현할 수 있을지 생각했습니다. 저의 청각적인 예민함과 음악에 대한 열정을 마음속에 묻어두고 사는 것은 상상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군 전역 후 디지털 매체에서 소리를 만드는 전자음악을 배우기 위해 ‘record factory’라는 학원에 다니게 되었고 6개월의 수료 과정 동안 다양하고 많은 사람을 만났고, 다양하고 많은 음악을 만났습니다. 그 과정에서 얻은 모든 것들이 기초가 되어서 소리에 대한 본질적인 의미에 대하여 생각했습니다. 그 이후 2년 동안 소리의 본질적인 의미에 대하여, 음악의 본질적 의미에 대하여, 소리가 사람에게 끼치는 영향에 대하여 고민하고, 공부했습니다. 그 결과로, 사람이 익숙하고 좋아하는 소리는 분명히 있지만 어느 때와 장소에 어울리지 않는다면 이질적인 소리로 인식되고 또 감정에 의해서 소리에 대한 인식이 시시각각 바뀌게 됨을 알았습니다. 소리는 때로 사람의 무의식을 은근히 자극하기도 하고 의식을 극적으로 자극하기도 해서 위험하기도 하고 매력적이기도 합니다. 제가 알게된, 그리고 앞으로 알게될 소리에 대한 모든 것들을 모두에게 전달하여 감각을 일깨워 줌으로써 보람을 느끼는 일을 하고 싶습니다. 저는 현재 정규 앨범을 3집까지 발매하였습니다. 또한 개인적으로 음악인을 육성하고 있고 퍼포먼스 아티스트들과 음악적, 음향적 협업을 하고 있습니다. 1. SAVE NATURE (1st.album) 바이브 : https://vibe.naver.com/album/4486576 애플뮤직 : h 이 앨범은 저의 첫 정규 앨범으로, 사람으로 하여금 아파하는 자연의 목소리를 경고의 메시지로 표현 하고자 했습니다. 그와 동시에 자연의 아름다움을 바라볼 때 갖게 되는 온전한 저만의 관점에서 표현했습니다. 2. UNDER THE MOON (2nd. album) 바이브 : https://vibe.naver.com/track/40044856 애플뮤직 : h 이 앨범은 저의 두 번째 정규 앨범으로 사람의 감정 중 공허, 공포, 슬픔을 표현하고자 했습니다. 모든 사람이 그러하듯 어떠한 상황 안에 있을 때 옆을 돌아보지 못하게 되는 상황에 대한 몰입을 온전한 저만의 관점으로 표현했습니다. 3. BRAIN (3rd. album) 바이브 : https://vibe.naver.com/album/4880728 애플뮤직 : h 3집 앨범의 제목은 ‘Brain’으로 시공간을 넘나드는 뇌의 기능과 같이 예측할 수 없이 다양한 음악들을 만들었습니다. 이 앨범을 접하는 사람이 시공간을 넘나드는 느낌이 들 수 있도록 각 곡에 대한 컨셉을 정교하고 다양하게 표현했습니다. 저는 제가 옳다고 생각한 것에 제 영혼을 바치고 있습니다. 제가 옳다고 생각하는 것은 모든 사람들이 소리에 대한 경각심을 가져야 한다는 것이고 모두가 그것을 인지 함으로써 자신을 돌아보고 각 개인의 몸에서, 입에서 사람의 심리에 해를 끼치지 않는 소리를 내며 소리로써 서로가 서로를 배려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함 입니다. 저에게 무엇을 기대하셔도 그 이상의 성과를 얻기위해 저의 영혼을 바치겠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답장 기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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